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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때부터 플레이일지에 안적었습니다만...올클리어 했습니다.
아 기대했던 이상으로 정말 좋은 작품이었던듯합니다.

클라나드>리틀버스터즈>에어>카논

이런식으로 순위가 대강 매겨지는듯하네요
(저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이정도로 생각하는듯, 클라나드 이상으로 보는사람들도 있습니다.)

...사실 클라나드 이상의 작품은 나올수나 있을지 의문이긴 합니다만 -_-;;

역시나 Key게임은 끝까지 하지않고서는 그 진가를 모릅니다.
어째서 이 게임이 저평가되고있는지 개인적으로써는 매우 안타까울따름
게임하면서 운것도 참 오랫만인것같습니다 ㅠㅠ

어찌됬든 그런고로 요즘은 니코니코에서 리틀버스터즉 관련 영상을 보면서 시간을 보내고있음

이번주내에 리뷰를 쓸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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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코마리랑 김린이 좀 귀여운듯여

뭐 말그대로 리틀버스터즈하면서 느낀점을 각 엔딩별로 간략하게 적어두자...라는 느낌입니다
뭐 딱히 네타라던가 이런건 없지만 저같이 아예 모른채로 시작하자! 라고 생각하시는분은
열지않는편이 좋겠음(모르는사이에 어느정도 네타 적을지도 모르겠고 -_-)
저야 뭐 언제나 그랬듯이 오토모드 걸고 팔짱껴서 그냥 보기만 하니까
플레이 속도는 다른사람들보다 훨 늦을거임[...]

덤으로 위에도 말했지만 제가 스토리에 대해서 애초에 언급되는거 자체를 별로 안좋아하니
댓글다실때는 제가 엔딩본 시나리오에 한해서 댓글달아주셨으면 함[....]

-현재 진행상황
7월 29일 오전3시 노우미 쿠도랴프카 (쿠도)엔딩 봤음 (1회차 플레이 완료)
배틀랭킹 7위, 타이틀은 (다메다메같은 분위기의 리키)
야구는 13-2로 3회 콜드게임 패배 (이거 분명히 스테이터스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듯)

8월 2일 오후 11시 배드엔딩 -_-
배틀랭킹 3위, 타이틀은 (다크파이트스피릿)
야구는 7-3으로 승리

8월3일 오후1시 배드엔딩 -_-
배틀랭킹 7위, 타이틀은 (휘어진 귀털)
야구는 5-0으로 패배
미오 분기점이 있었는데 하루카 공략중이라 일부러 안갔음
이렇게 된이상 미오로 가보자[...]

8월 3일 오전4시 30분 니시조노 미오 엔딩(2회차 플레이 완료)
배틀랭킹 7위, 타이틀은 (지켜주고싶은 그랑프리 2007 왕자)
야구는 6-2로 패배...역시 이벤트 보고있으면 연습이 부족하다-_-;

8월 4일 오후9시 50분 배드엔딩 -_-
하루카루트는 당분간 접는편이 좋겠다. 볼려고 하면 배드엔딩-_-
배틀랭킹 1위 고로 타이틀은 배틀랭킹 왕자
야구는 다시 6-2로 패배....검도부 주장 너무 세염 ㄱㄳ

8월 6일 오후 12시 30분 카미키타 코마리 엔딩(3회차 플레이 완료)
배틀랭킹 1위, 타이틀 배틀랭킹 왕자
야구는 7-3으로 패배...망할 검도부 -_-

8월 8일 오전 4시 쿠루카야 유이코 엔딩(4회차 플레이 완료)
배틀랭킹 1위, 야구는 4-0으로 승리
린 피쳐 짱인듯.

리틀버스터즈 플레이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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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나에게 이게임의 정체좀

+
이거 분명히 몇회차플레이할때 스탯보정치있을거야...

+
아니나다를까 역시 스탯보정치 있다 -_-
 
 

결산낼거 정도가 이정도밖에 없다는게 정말 안습하긴 하지만 어찌되었든
올해 이럭저럭 건드려본 에로게들에 대해서 간단히 느낀겁니다.
제가 올클한것은 몇개 안되고 잠깐 건드리다가 만것도 한두개가 아니니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순서는 무작위입니다.


-_-
막상 쓰고보니까 생각보다 졸라 많이 했네요
(많아봐야 10개정도라고 생각했더니)
이건 뭐...그냥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난 한해동안 뭘 한건지 -_-)
요즘 안그래도 한참 열심히 하는 중이라 내년에 접을수있을것같은 기미가
눈꼽만큼도 보이지 않습니다 -_-
(이미 요도사건, 폴리포니카 받아뒀네요 감사)
ㄴㅁㅇ회ㅏㄴ어히ㅏㄴ어히;ㅏㄴ어히;남허니ㅏㅁ하ㅣㄴ헌ㅇㅎ

내년에는 좀 더 알찬 한해를 보낼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_-
 
 

솔직히 그렇게까지 욕먹을 작품은 아닌데 말이죠 -_-

어찌되었은 12월 22일의 기대작, ef를 클리어 하였습니다.
뭐 CG회수라던가 하는 귀찮은부분이 남긴 했습니다만 일단 접어두고
딱히 욕먹을 작품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졸라 욕먹고있는 현실에 발끈해서 간만에 소감문겸 리뷰
일단 간략히 말하자면 개인적으로는 나름대로 만족이라는겁니다
평가하자면 뭐 평작이상정도 되겠습니다.
second tale도 제돈주고 살 의향이기도 하고요.
(솔직히 first보다는 second tale에 무게가 실려있는감입니다)
뭐 문제점이 있다면 굳이 2부작으로 낼 필요가 없는걸 2부작으로 냈다는거랑
이놈들이 게임 퀄리티에 비해서 일을 너무 많이 벌려놨다는데에 있군요

나머지는 숨겨둡니다


ef를 기대하고있던 사람으로써 이제 second tale을 기대할수밖에 없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second tale에서 시나리오를 어찌 마무리 짓느냐가 이 작품의 주요 평가요소가 되겠습니다.
뭐 군대가기전에 second가 나오기를 바래야겠네요 -_-

P.S : 이참에 올해 해본 에로게 평가를 싸그리 해볼까 하다가 귀찮아서 관둠
올해안에 각 게임마다 한 두줄정도 쓸듯합니다.
P.S2 : 앞으로 예약해둔 기대작이 나오면 한동안 연락을 끊는편이 좋을듯합니다 -_-
이건 뭐 시작전에도 그렇고 중간중간에 ef관련 욕들어가며 플레이해서 기분이 그다지 좋지는 않네요-_-
 
 
12월 22일에 발매되는 minori의 신작 ef - a fairy tale of the two의 오프닝 동영상을 봤습니다 -_-
제가 ef에 대해 처음 알았을때가 아마 한 2년전쯤 됬을건데 그때 리뷰를 보고 방식도 제가 좋아하는
소설처럼 읽을수있는 단편스토리가 계속 이어지는 방식인데다가 캐릭터 디자인도 맘에들고 그래서
졸라 기대를 하면서 '발매일 미정'을 보고 그걸 기다린지 어언 2년-_-이 되서야 나오네요
(게임이 나오기전에 팬디스크 나오는 센스는 뭔가요)
어쨌든 이틀전에 구입한 TEGH-GIAN의 부록에 고해상도 오프닝이 있길래 한번 들여다봤습니다
minori의 오프닝은 신카이 마코토씨가 맡기도 해서 말이죠 -ㄷ-

그리고..(스크롤 기네염)


 
 
 「Scarlett」に男性ボイスを追加するパッチを用意しました。
 もし宜しければ、お使い下さいませ。

스칼렛에 남성보이스를 추가한 패치를 내놓습니다
괜찮으시다면 사용해주십시오.

......
아 감동먹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스칼렛에 남자 보이스가 없어서 3mg정도 아쉬웠는데
그 아쉬움을 단번에 날려버리는 패치일듯합니다
한번 더 클리어 해야하나 이거
 
 

FlyingShine의 Cross†Channel

그동안 해보고싶긴 했는데 어찌어찌해서
못하고 있다가 이번에 한글화패치가 나옴으로
인해서 드디어 플레이해본 크로스 채널입니다
설정이 타 게임에 비해서 아주 특별했습니다만
그 고유의 설정을 매우 잘살린 수작입니다
제대로 비주얼노벨을 잡기는 토모요 애프터
이후 처음입니다만 가슴에 찡하고 와닿는 이
기분은 정말 오랫만에 느끼는군요
주위사람들이 추천할만한 이유가 있는 게임
입니다. BGM도 엠피에 넣어서 듣다가
밋밋해서 결국 지운 기억이 있습니다만
역시 BGM은 게임과 함께 해야 제대로 즐길
수 있다는 경험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습니다

크로스채널같은 좋은게임을 한 덕분에
그동안 침체되었던 이쪽계열의 게임에 대한
열정을 되찾은듯합니다 [좋은건지 나쁜건지]
덕분에 새롭게 할 작품을 선정했습니다
원래 로스트 차일드를 할 생각이었습니다만
그 회사의 마지막 작품을 하기로 했습니다


네코네코의 마지막 작품이니 만큼 기대하고있습니다
마침 발매일도 오늘이더군요[....]

그나저나 이제 크로스채널을 어디서 구입한다[...]
아니 그보다 어디다 둔다[...]
 
 
2회차를 다 돌고 현재 Scene#09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획득완료
[혹시나 Scene#09획득방법 아시는분은 좀 가르쳐줍쇼-_-]
어쨌든 2회차 특전 미니게임 던젼&타카후미즈입니다
이거 미니게임주제에 마에다 준씨가 원하던 RPG입니다-_-
그리고 미니게임주제에 본편보다 더 재밌습니다-_-

스크롤의 압박상 More


P.S1 46일만에 클리어하고나서 랭크E먹어서 충격먹었습니다[....]
P.S2 토모요 애프터의 진히로인은 카나코인겁니다!!!
P.S3 조만간 이 블로그의 성격에 맞지않은 진지한글을 작성할 예정입니다-_-
 
 

전작에 비해 아쉬움이 많이 남는 智代アフター


클리어했습니다
일단 구입은 해놓았습니다만, 충동을 못이겨서 플레이[...]
일단 CG회수는 다 한 상태이고 몇가지 회상씬이 남아있어서
리뷰작성후에 2회차 플레이에 들어갈것같습니다
짧은소감은 "아쉽습니다"
솔직히말하자면 기대치에 꽤나 못미쳤습니다
토모요 애프터라는 단독형태의 게임이 아니라 CLANNAD의 팬디스크라는
느낌이 꽤나 짙었고 그렇다고 CLANNAD만큼의 감동이 있는것도 아니었습니다
지금까지의 Key사의 볼륨이 무지막지한 탓도 있긴 합니다만
이번 토모요 애프터같은 경우는 플레이타임이 15~20시간
덕분에 CG나 BGM의 수도 꽤나 적습니다
물론 그 각각의 퀄리티는 상당합니다만
[후미오씨를 기용한것은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개인적 견해로는 BGM중 old summer day는
AIR의 나츠카게랑 견주어도 손색이 없습니다]

일단 볼륨이 적은것도 마이너스요인의 하나이긴 합니다만
Key의 가장 강점이라고 할수있는 스토리가 그다지 살아나지못했습니다
[...개그는 한층 더 보강되긴 했지만]
대략적인 감상은 "부분은 좋지만 큰 한방이 없다"
클라나드에서 애프터스토리가 빠진듯한 그 느낌입니다
각각의 스토리는 그 나름대로 괜찮긴 했습니다만
결과적으로는 그 스토리를 하나로 이어나가지 못했다는점
그러니까 전체적인 스토리의 통일성이 결여된 느낌이었습니다

여기서부턴 네타있습니다



별점은 기존의 Key작품과 비교할때 ★★★☆☆
차기작을 기대하겠습니다, Key
+토모요 애프터 플레이하시려는분들
클라나드 토모요루트 플레이 하시고 플레이하셔야합니다
애초에 "토모요 루트 플레이"라는 베이스를 깐 시점에서 스토리가 진행되니;
+엔딩CG만세
+엔딩곡인 Life is like a Melody 만세

Key 공식 홈 http://key.visualarts.gr.j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