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Scarlett)
진행도 : 올 클리어
제가 올해 한 게임 중에서 빼놓을수 없는 게임중 하나입니다.
실제 해본 작품은 몇개 안되지만 어찌됬든 좋아하던 제작사인
네코네코소프트의 마지막 작품인 Scarlett입니다.
올해 해 본 게임중 가장 재밌게 했던것 같군요
시나리오, 그래픽, 음악, 인터페이스 모든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줄 수 있는 작품입니다.
뭐 다른말 필요없이 플레이하고나서 재밌어서 패키지 구입했습니다
덤이지만 플레이 후에 시즈카 빠돌이가 좀 됬음 >_<
후루아니(フルアニ)
진행도 : 볼만큼 다 봤음
스칼렛과는 다른 이유로 빼 놓을 수 없는 게임.
리프가 얼마나 타락했는가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_-
"이건 뭐 병신도 아니고 -_-" 수준이네요
3시간이면 볼만큼 다 볼 수 있고
마작도 1:1 마작치고 매우 후잡한데다가
(특히 레어패는 어이없음의 결정)
스토리는 거의 있으나 마나 수준이고
미츠미 미사토 원화말고는 도저히 봐줄만한게 없네요
그냥 18금애니 땡 이네요
이것도 다른말 필요없이 이야기 하자면
주위 사람중에서 예약으로 후루아니를 산 사람이 있습니다만
...열심히 놀려먹고있습니다(갑부 그 애도)
하피네스(はぴねす)
진행도 : 좀 하다가 때려치웠음
왼쪽에 있는 '와타라세 준'때문에 유명해진 게임입니다-_-
개인적으로는 와타라세 준때문이라기보다는
오프닝이랑(이전 포스팅의 RMG가 만들었죠 -_-)
히이라기 앙리 때문에 시작하게 됬습니다만
막상 하고나서의 느낌은
"정말 와타라세 준밖에 볼게 없네염 ㄳ"
그다지 재밌지도 않아서 접었습니다
솔직히 리럭스는 그다지 하고싶지도 않네요
추색연화(秋色恋華)
진행도 : 5캐릭중 3캐릭 엔딩봄
마음에 드는 그림체랑 오프닝곡인 秋色이 좋은것도 있고
이전부터 한번 해볼려고 벼르고 있던 게임이라 올해 해보았습니다.
그럭저럭 꽤나 재밌게 한 게임 입니다.
개성 뚜렷한 캐릭터성이 장점이네요.
원래는 캐릭터 4개를 엔딩 볼 예정이었습니다만
어째서인지 모를 이유로 의욕이 사라져서 스탑
아직 하드에 남아있긴 하니 언젠가 한번 건드려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럭저럭 합격점을 줄 만한 게임
여담이지만 이것도 확장팩인 추색구화는 그닼 하고싶지않네요 -_-
크로스 채널(CROSS†CHANNEL)
진행도 : 올 클리어
주위사람들 추천이 엄청 많았던 게임입니다.
주위사람들 사이에서는 이 게임을 다섯손가락 내에 꼽기도 해서
한글화 된 김에 해본 게임입니다.
고3이후부터 이어진 에로게쪽 슬럼프를 이겨내게 한 게임이네요 -_-
(이건 좋아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엔딩을 보고나서도 스토리를 여러번 곱씹을수 있는 여운을
주는 게임이었습니다.
...뭐 개인적으로는 엔딩이 좀 마음에 안들긴 했지만
가슴깊이 무언갈 남기고 싶다면 추천[....]
커XX 레뇨3(カスタム隷奴III)[검색때문에 수정]
진행도 : 하루 하고 때려치웠음
사실상 처음이자 마지막인 능욕계 게임이네요-_-
한글화 됬다고 하길래 어찌저찌 해봤습니다만
.............
..........
.......
재미없고 금방 질립니다.
-끝-
H2O~FOOTPRINTS IN THE SAND~
진행도 : 캐릭터 하나 엔딩보고 오마케보다가 관둠[...]
주변 지인에게 구입해서 어찌어찌 플레이 해본 게임입니다.
패키지도 빠방-해서 좋았고 그림체도 나쁘지않고 뭐 그럭저럭 이었습니다
선택지가 '전혀'없는게 이 게임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각각의 캐릭터 엔딩을 볼려면 스타트를 다시 해야하는것 같습니다만
어찌됬든 오마케 스토리를 보다가 재미없어서 관뒀음[...]
오마케 스토리를 보지 않았으면 무난히 올클하지않았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만-_- 이미 흐름이 끊겨버린이상 손댈일이 없을듯합니다
본 스토리자체는 마음에 들었던지라 조금 아쉽긴 하네요.
엘프 올스타 탈의작3(エルフオールスターズ脱衣雀3 )
진행도 : 거의 다 깼음 -_-
마작배운답시고 건드린 게임입니다.
후루아니같은 후잡-_-한 마작과는 달리 진짜 마작을 할 수 있는 게임
요즘도 간간히 하고있습니다.
어찌됬든 마작게임 자체로는 손색이 없습니다.
이쪽계열에서 마작을 배우고 싶으신 분이 있다면
추천 해 줄수 있는 게임.
저도 실질적으로 엘프게임 한적은 없네요 -_-;
프린세스 윗치즈(プリンセスうぃっちぃず)
진행도 : 볼만큼 봤음. 사실상 클리어
사람들 추천으로 해 본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개그랑 에로뿐이라서 쿠소작인가 했는데
진행하면 할수록 꽤나 잘 만든 게임이란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스토리가 이래저래 꼼꼼히 짜여있어서 만족
개인적으로도 추천하고 싶은 게임이네요
스토리가 크게 좋다던가 하는것은 아닙니다만
스토리 짜임새가 아주 꼼꼼하게 되어있다는것을 느낄수 있는 게임입니다.
덤이지만 여기 오프닝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인
Refrain이라는것을 알았을때 제법 놀랐음 -ㄷ-
Fate/hollow ataraxia
진행도 : 올 클리어
예의 그 유명한 회사인 타입문의 그것입니다
일단 페이트도 하고 해서 한글패치가 나왔다길래 슥 해봤습니다
..........
......
아 나스 개그 정말 재미없어요 -_-
지금 생각하면 올 클리어 한 제가 신기하네효
메인스토리가 그나마 좀 볼만했던것 같습니다.
대번장(大番長-Big Bang Age-)
진행도 : 2회차까지 클리어
제법 재밌기로 유명한 대번장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리세하다가 할 생각을 하게 됬네요 -_-;
앨리스 소프트가 뭐 이럭저럭해서 재밌다고들 합니다.
저같은경우에도 하루에 7~8시간 투자할정도로 열심히 했습니다 -_-
다만 이런식의 노가다는 좀 약한지라 2회차 까지만 하고
일단 그만두게 됬네요 -_-;
확실히 재미는 있습니다.
아어 쿠나기엔딩을 못본게 좀 한이군요
파스텔 챠임 컨티뉴(ぱすてるチャイムContinue)
진행도 : 하루 정말 열심히 하고 다음날부터 안함
이것도 리세쪽으로 알게된 덕분에 한 게임
원화가 마음에 들어서 하게 됬습니다만
앨리스의 다른 게임에 비해서 좀 재미없다는 평가가 있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하루동안 한 열몇시간 하면서 플레이 하고나서
다음날 되고나니 왠지 하고싶지 않은 그런 느낌 -_-;
전투가 좀 지루하긴 합니다만[...]
일단은 보류중이나 나중에 한번 건드려볼지도 모르겠음
ef - the first tale
진행도 : 올 클리어
바로 며칠전에 한 게임이네요 -_-;
요기 바로 밑에도 리뷰 적었네요 -_-;
말했다시피 오프닝퀄리티가 너무너무너무 좋아서
게임 자체가 그렇게 나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낚시라고 하면서 안먹을 욕까지 덤으로 먹고있는
안습적인 역사를 가지고 있는 게임
아 물론 저는 만족입니다.
세컨드 테일이나 어여 나왔으면 좋겠네요
아음 -_-
칼라풀 아쿠아리움(カラフル アクアリウム)
진행도 : 현재 진행중
현재 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잡지보다가 원화가 마음에 들어서 잡은 게임입니다
일단 플레이 중인데 게임에 이것저것 뭔가 많이 넣어서
살짝 정신이 없긴 합니다만
이것도 이것나름대로 괜찮은것같고
일단 게임자체도 그럭저럭 재미있기때문에 하고있습니다.
어느곳에서 그다지 좋은게임은 아니다
라고 해서 살짝 고민중이긴 합니다만 -_-
뭐 일단은 하고있다는걸로
내년에는 좀 더 알찬 한해를 보낼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_-
헛소리. 난 AIR>>>>>>>>>그냥 대충 순위매겨.
이렇게 생각하는데. (???)
오오 KEY 오오
쌀님 평가는 소수층이라능
클라나드가 킹왕촹